29 – 유럽의 등장

일본이 부강해진 이유는 제국주의로 팽창하던 미국 덕분이다. 그럼 그 이전 중세 유럽은?

By.

min read

europe

europe

그럼 도대체 일본은 어떻게 저렇게 강한 나라가 될 수 있었을까?

사실 일본은 참 대책이 없는 나라다. 뭐랄까 지능도 수준 이하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도 유치하기 이를 데 없다. 항상 남의 뒤통수 치기 좋아하고 눈치보고 스스로 뭘 하기보다는 언제나 남들 사이에 끼어 있으면서 기회를 노린다. 하다못해 일본이 세계를 대상으로 한 모든 전쟁은 단 한 번의 선전포고도 없이 모두 기습이었다. 어쨌든 그냥 한 마디로 야비라는 말이 전적으로 어울리는 국가다.

예를 하나 들면 우리나라 고려시대 고려장이라는 것이 있었다고 한다. 즉 부모가 나이가 들면 그들 지게에 지고 산에 올라가 그냥 버리고 돌아오는 것이다. 이게 고려시대 일반적인 우리의 풍습이었단다. 이를 보면 우리 조선 민족은 어른에 대한 공경도 하지 않는 완전 불량시민이다. 이렇게 조선인은 뼛속부터 불량하다 일본은 우리를 몰아세웠다.

하지만 역사를 확인하면 우리에게 고려장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았다. 그걸로 끝이 아니다. 오히려 일본에 이와 유사한 제도가 있었다. 그걸 일본이 아닌 우리나라에 있던 제도라 구라를 쳐서 우리를 부모에 대한 공경도 모르는 원시인으로 만들려 했다.

참, 우리가 찌질한게 아니라 어떻게 저렇게까지 찌질한 짓거리를 하며 우리를 그렇게 못살게 굴었을까…..? 한심한 찌질이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며 자기만 하늘이 보이지 않으면 하늘이 가려졌다고 생각하는 모지리들.

저렇게 찌질한 나라가 어떻게 강대국이 될 수 있었을까?

이는 사실 모두 미국 덕분이다. 미국이 일본을 키웠다. 그것도 두 번에 걸쳐.

우선 일본은 미국에 의해 강제적으로 문호가 개방되었다. 흔히 얘기하는 페리 제독이 1853년 일본 방문을 시작으로 미국은 일본에 빨대를 꽂았다. 그리고 개화를 시키면서 하나씩 빨아들일 준비를 하고 있었다.

사실 1700년대말 영국부터 시작된 산업혁명 이후 유럽 국가들은 발전을 시작했다. 그 이전까지 유럽이란 정말 한심하기 이를 데 없던 나라들이었다. 그저 밥 먹고 눈뜨면 서로 싸우는 것이 그들의 일과였다.

실제로 세계 역사를 중세까지만 보면 유럽은 인류에게 아무런 공헌을 한 것이 없다. 종이 화약 나침반 등 인류에게 필수적이었던 모든 것들은 다 동양에서 만들었고 하다못해 유럽어인 알파벳 역시 유럽이라고 볼 수는 없는 페니키아부터 출발한 것이다. 이들은 정말 자기들 세계에서 자기들끼리 싸움만 하며 살았다.

더구나 인간은 주체적이지도 않았고 모든 것은 하나님이라는 이름 하에 이루어졌다.  하나님이라는 이름으로 혹은 핑계로 수많은 전쟁을 하며 살던 나라들이었다.

실제 유럽 중세는 정말 미개했다.

우선 중세 유럽에 없던 직업이 하나 있다. 의사가 없었다. 의사는 나중에 이슬람으로부터 전되었다. 그럼 의사가 없으면 아픈 사람들은? 그들은 간단했다. 아프면 그냥 교회에 가면 된다. 왜냐하면 사람이 아픈 이유는 하나님께 죄를 지었기 때문에 교회에 가서 참회하면 낫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아픈 사람들 교회에 몰아넣으면 낫게 되나? 오히려 병만 더 키우는 거지. 그래서 중세 유럽에서 전염병으로 수천만이 죽었다. 당연히 전쟁으로 죽은 숫자는 또 별도로 생각해야 하고.

이 뿐이 아니다. 정말 도시 전체에 항상 사람 똥 말 똥이 흥건하게 흘러 다녔고 돈이 있는 사람들은 그 것들을 옷에 묻히지 않기 위해 하이힐을 신었고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지는 똥 벼락을 막기 위해 맑은 날에도 양산을 쓰고 다녔다. 이게 유럽의 중세다. 정말 이들이 할 줄 아는 것은 하나님이라는 이름으로 싸우는 것 뿐이었다.

우리가 유럽 역사를 배우면서 알고 있는 모든 전쟁들, 다 하나님이 중간에 끼어 있다. 그게 하나님의 뜻인지 아닌지는 모르겠다. 어쨌든 그게 뜻이든 아니든 사람들은 하나님을 앞세워 전쟁을 했다. 물론 실질적인 이유는 또 언제나 따로 있었다. 그리고 그것은 대부분 하나님과 상관이 없었다.

어쨌든 이렇게 싸움질만 해대다 어느 순간 영국에서 산업혁명이라는 것이 시작되었다. 그러면서 갑자기 생산력이 수십 배 증대하게 되었다. 그러면서 소위 말하는 제국주의가 시작된 것이다.

제국주의란 수단 방법을 가리지 말고 내가 잘먹고 잘살기 위해 남들을 못살게 구는 정치형태를 말한다. 이걸 조금 있어 보이게 표현하면 한 나라가 다른 나라를 군사적 정치적 경제적으로 지배하려는 정책이다.

산업혁명이 확산되면서 기계 기술이 발전되었고 더불어 자국 내에서만 생산 판매하는 것에는 한계를 느끼기 시작하였고 결국 대항해 시대를 통해 세계를 돌아다니던 상선이며 탐험선들에 군함이 추가되게 되었고 유럽이 세계를 휩쓰는 결과를 초래하게 되었다.

to be continued.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