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 – 이완용 조카 이병도, 그의 손자들

조선 역사 5천년 최악의 매국노 이완용, 그 조카 이병도 그리고 그 증손자 이장무 이건무. 이들은 도저히 있어서는 안 될 자리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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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Wan young and descend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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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조선사편수회에 대해 알아보자.

일단 이 조선사편수회에 참가한 우리가 알 수 있는 이름을 몇 보자.

고문으로 이완용 권중현 박영효가 있었다. 이들 이름만 들어도 벌써 이 단체가 무엇을 하는 단체인지 짐작할 수 있지 않은가? 그리고 우리 역사를 직접적으로 날조하고 아마 우리 역사상 최악의 사학자인 이병도의 스승 이마니시 류, 최남선, 그리고 고려대학교 사학과 교수, 성균관대학교 문리과 대학장, 영남대학교 대학원장 그리고 국사관장과 국사편찬위원회 등에서 일한 신석호와 이병도 등 수많은 일본과 한국놈들이 있었다.

위에 언급되는 기관의 이름들이 벌써 소름끼치지 않는가? 우선 대학교 대학원 국사관장 국사편찬위원회. 도대체 누가 우리 역사, 즉 한국사를 썼나? 그리고 그 내용이 정말 우리 역사답게 우리에게 이롭게 씌인 것이 맞나? 만일 그렇지 않다면 이런 역사책을 쓴 이후에 자신들이 했던 일에 대해 반성이라도 했거나 혹은 자신의 역사에 대해 방향 전환이라도 했나?

불행하게도 이들은 우리 역사를 왜곡시켰고 그 이후에 전혀 반성도 하지 않았으며 나아가 방향 전환이라는 것은 아예 꿈도 꾸지 않고 오히려 일본놈들 따르며 자기들이 쓴 왜곡된 역사를 더 확고하게 만들었다.

한마디로 이완용은 있는 나라를 팔아먹었고 이승만은 없는 나라를 팔아먹었다면 이들은 우리 과거 역사를 조작해 민족의 미래를 팔아먹었다. 이 세 명의 이씨가 아마 조선 역사 5천년 최악의 3인방이 아닐까?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니다.

사건 한 가지를 알아보자. 지난 2007년의 사건이다. 참고로 이런 종류의 사건은 너무도 많다.

2003년부터 2006년까지 우리나라 국립 중앙박물관 관장이었던 사람이 있다. 이건무라는 사람이다. 그리고 그의 형인 이장무라는 사람은 2006년 서울대 총장에 임명되어 2010년까지 그 자리를 지켰었다. 그 시대는 노무현 대통령 때인데… 이 훌륭한 대통령이 역사에 대해서는 왜 이렇게 문외한인지… 자기가 모르면 밑에 있는 놈이라도 제대로 된 놈을 쓰던가. 특히 노무현 대통령은 독도에 대해 명백하게 발언하고 정말 우리가 두 번 맞이하기 어려운 괜찮은 대통령이었다. 아주 찌들어 있던 정경유착을 타파했고 남북 갈등을 완화시켰고 재벌 개혁도 했고 불공정이나 담합 등에 대해서도 엄격하게 대응해 우리나라의 민주주의가 진일보하는 토대를 닦은 사람이다. 이렇게 훌륭한 사람이 박물관장이나 서울대 총장으로 저런 인물들을 허용한다? 노무현 대통령이 역사에 대해서는 허당이었나?

도대체 저 이건무와 이장무는 누구인가?

이건무와 이장무는 형제다. 둘 다 서울대학교를 나왔다. 하나는 고고학과 또 다른 하나는 공대. 고고학과를 나온 이건무는 문화재청장까지 해먹었고 공대 출신의 이장무는 서울대 총장을 거쳐 대한민국 학술원 회장까지 역임했다. 그 아버지는 역시 서울대 농대 학장을 지냈던 이춘녕이다. 여기까지 보면 참 괜찮은 집안이다. 그 아버지와 두 아들까지 공부도 잘했고 능력도 됐던 모양이다.

그런데 그 할아버지는 누굴까? 그리고 그 증조할아버지는 누굴까?

이들의 할아버지는 바로 우리의 미래를 팔아 먹은 이병도다.

우리의 현재 역사를 왜곡으로 가득차게 만든 조선사편수회의 바로 그 천하 역적 이병도. 한 술 더떠서 이병도의 삼촌이 누구냐? 바로 이완용이다. 그렇다 을사늑약 정미조약 한일합방까지 모두 앞장서서 찬성했던 우리 역사 최악의 매국노. 그의 조카가 바로 이병도다. 그러니까 증조할아버지는 나라를 팔아먹은 놈이고 할아버지는 미래를 팔아먹은 놈이다. 물론 그 부모를 보지 않고 당사자만 보는 것이 옳겠지만…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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